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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이름이 아까워서..
글쓴이 실루엣   조회 167

문학게시판 이란 타이틀을 연모했던 사람입니다.
.
문학이란 단어에 홀렸던 과거를 되짚어 봅니다.
종종 사적인(?) 글이 올라오던 훈훈함이 식었습니다.
막 반죽해서 쪄내는 찐빵의 냄새같은 그것 말입니다.
이젠 그러한 연모의 마음을 이 곳에 묻으렵니다.
오로광장에 이어 두 번째로 발길이 끊길 이 곳이
한동안 많이 그리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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