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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옥션배] 소리없이 숙녀팀 막아선 양재호  [12]
“백척간두에서 신사팀을 구했다. 한판 두판 승리를 쌓아간다면 전세를 역전할 수 있다.” 신사팀 양재호 9단이 승리하자 해설자 양상국 9단이 한 말이다. 12명 중...
[2017.8.21  조회수 7,828]
[시니어바둑리그] 전투홀릭 정대상 "조치훈과 할만한 승부... [5]
“조치훈 선수와 한번 꼭 대결해 보고 싶다. 할만한 승부라고 생각한다.”시즌 초, 이렇게 호기롭게 말했던 정대상(60)이었다. 시원시원한 성격인 사이버오로팀 정대상...
[2017.8.21  조회수 4,742]
[2017시니어바둑리그] '장비' 장수영, '손오공' 덜... [3]
역시 상대전적은 무시할 수 없었다. 2지명 대 1지명의 대결이지만 상대전적에서 앞서 있는 '장비' 장수영이 '손오공' 서능욱의 현란한 술수를 잠재웠다. 쌍방 무패행...
[2017.8.21  조회수 4,104]
[정보] ‘알파고 바둑시대의 유망직업과 비전’ 전문교육과... 
서울시립대 평생교육원에 '알파고 바둑시대의 유망직업과 비전'이라는 전문교육과정(인문사회) 3기가 개설되어 수강생을 모집한다....
[2017.8.21  조회수 3,115]
[KB바둑리그] 5연승팀의 아쉬운 낙마, 정관장 황진단만... [3]
정관장 황진단의 독주는 지난해 7연승에서 올해 8전 전승으로 한층 더 뚜렷해졌다. 하지만 2위~9위까지 꼬리를 무는 듯한 대열에선 만만치 않은 혼전의 기미가 느껴진...
[2017.8.21  조회수 4,613]
[KB바둑리그] 49년 만에 '옥집활' 등장  [15]
사활책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 희귀한 형태가 실로 오랜만에 프로의 실전에서 등장했다. 무대는 20일 저녁에 열린 201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0라운드 3경기 제...
[2016.8.21  조회수 13,197]
[KB바둑리그] 바둑리그의 상금 기여도 얼마나 되나? [14]
총규모 37억원의 단체전 2016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국내기전 중 가장 크다. ‘바둑리거’라면 명실상부한 토너먼트프로다. 프로기사 개개인에게 바둑리그는 어떤 의미...
[2016.8.21  조회수 10,061]
[입단] 아마로서, 프로 참가하는 페어대회 우승했던 권주... [6]
권주리가 21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막을 내린 제44기 여자입단대회 본선 4강 최종일 마지막 대국에서 입단 티켓을 차지했다. 최종일 오전 대국에서 김다영에게 ...
[2015.8.21  조회수 9,355]
[입단] 김다영 입단, 김성래·김채영까지 3부녀 프로 가... [11]
김다영이 제44기 여류입단대회를 통과하며 프로기사가 됐다. 김다영은 프로기사 김성래의 딸이며 김채영의 동생. 프로기사 가족이다. ...
[2015.8.21  조회수 11,041]
[KB바둑리그] '10승' 나현, 포스코켐텍 대승 견인! [3]
동일팀이 전후반기 한번씩 대결하는 더블리그 시스템으로 치러지는 KB리그에서 13라운드는 종반전의 시작을 의미한다. 그 첫 경기는 선두권의 Kixx와 중위권에 머물러...
[2015.8.21  조회수 6,051]
[궁륭산병성배 ] 김채영•최정•오유... [4]
제5회 궁륭산병성배 선발전이 20일과 21일 펼쳐졌다. 대표는 랭킹시드 1명(최정 9단) 외 두 명을 선발전을 통해 뽑았다. 본선은 오는 30일 31일 9월3일 중...
[2014.8.21  조회수 5,813]
[기전투데이] 박정환 명인전 4강 진출 外 [10]
명인이 탐난다. 21일 서울 홍익동 바둑TV스튜디오 열린 제42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본선8강전에서 178수 만에 백불계승을 거뒀다. 4강은 박정환이 이 대회에서...
[2014.8.21  조회수 5,373]
[한국물가정보배] 박시열, '더블일리미네이션' 뚫다 [2]
이번 10회 대회는 달랐다. 강자의 대명사로 불러도 무방할 이세돌ㆍ최철한ㆍ조한승이 탈락했고, 랭킹 61위(8월 기준) 박시열과 100위권 밖의 박창명이 8강에 진입...
[2014.8.21  조회수 8,638]
[한국물가정보배] 랭킹1위의 반격  [17]
벼랑 끝에 몰렸던 박정환 9단은 한국랭킹 1위답게 순순히 물러나지 않았다. 21일 서울 성동구 홍익동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9기 한국물가정보배 결승3번기 제2...
[2013.8.21  조회수 9,290]
[하이원리조트배] 名人에 다가서는 감독  [4]
라이벌 중국에 한국이 크게 밀리면서 위기를 맞은 한국이 생각한 방책은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상비군을 상설화하는 것.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상비군 훈련을 성공적...
[2013.8.21  조회수 6,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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