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Home > 뉴스
김은지 어린이, 꿈의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으로!
김은지 어린이, 꿈의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으로!
삼성화재 바둑꿈나무 선발전 및 ‘방과 후 바둑대회’ 한국기원서 열려
[삼성화재배] 김수광  2018-06-10 오후 06:18   [프린트스크랩]
▲ 2018 삼성화재 바둑꿈나무에 오르며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 출전권을 따낸 김은지 어린이.


‘2018 삼성화재 바둑꿈나무 선발전’이 10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한국 바둑의 미래가 될 100여 명의 꿈나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결을 펼친 결과, 김은지 양이 임의현 군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은지 양은 2015년 SBS 인기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출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아마 단증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2018 삼성화재 바둑 꿈나무 선발전 우승자는 ‘꿈의 무대’인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마스터스 통합예선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 2018 삼성화재 바둑 꿈나무 선발전이 펼쳐졌다.


▲ 2018 삼성화재 바둑꿈나무 선발전에서 우승한 김은지 어린이. 시상자는 도은교 초단.


김은지 어린이는 "정말 기쁘다. 빨리 프로 입단해서 세계여자바둑 일인자가 되고 싶다."며 "통합예선에선 강한 중국 프로기사와 만나고 싶다. 누구라도 자신있다."고 당차게 우승 소감과 출전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전국적으로 흥행하고 있는 ‘방과 후 바둑교실’의 열풍을 이어나가기 위해 신설된 ‘2018 삼성화재 방과 후 바둑대회’도 같은 날 치러졌다.

▲ ‘2018 삼성화재 방과 후 바둑대회’.


방과 후 바둑교실을 통해 바둑을 배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본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32개 팀(3인 1팀) 100여 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인 결과, 동자초1(오현정, 진태민, 송현준) 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가곡초(류시현, 성대협, 송현우) 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국 후 휴식시간에는 한국바둑의 전설 이창호 9단과 바둑캐스터로 활동하다 프로기사가 된 도은교 초단의 지도 다면기와 사인행사가 벌어져 호응을 얻었다.

▲ '이창호 사범님한테 몇 점을 깔면 좋을까' 지도 다면기를 준비하면서 싱긍벙글한 어린이들.


▲ 이창호 국수의 지도기.


22년간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를 후원한 삼성화재는 그동안 바둑 꿈나무 장학금 지급, 한국기원 연구생리그 후원, 군부대 보급 활동, 바둑 꿈나무 선발전 등을 병행하며 바둑계 발전을 위해 앞장선 바 있다.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7월 2일부터 7일까지 한국기원에서 통합예선이 펼쳐지며, 9월 3일 경기도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본선 개막식을 갖고 12월 결승까지 대장정을 시작한다.


▲ 방과 후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가곡초(류시현, 성대협, 송현우).


▲ 방과 후 대회 우승을 차지한 동자초1(오현정, 진태민, 송현준).


▲ 2018 삼성화재 방과 후 바둑대회 입상자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등록순    
Limitless |  2018-06-13 오전 7:55:00  [동감1]    
대마의꿈 어떤 소문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면도날 |  2018-06-12 오후 11:44:00  [동감1]    
Limitless 님 도대체 무슨근거로 그런말씀을 하시는지?
그런식으로 애매모호하게 아니면 말고 식으로 올리시면 찌라시랑 뭐가 다른가요?
Limitless 님의 사실인지도 아닌지도 아닌글로 가족분이나 당사자가 받는 상처나 스트레스
는 생각해보셨나요? 아무리 인터넷상이지만 연예인 악플다는 사람들과 다를께 없어보이
네요;
쥬버나일쨩 |  2018-06-10 오후 9:43:00  [동감0]    
삼성 곧 망활회사,,,,
그놈돌소리 쥬버 넌 곧 1호 제거대상물질이니 곧 없어질거야 암암 ㅋㅋㅋ  
안돼안돼 |  2018-06-10 오후 11:36:00  [동감0]    
누구라도 자신있다. ㄷㄷㄷ
백수과로사 |  2018-06-11 오전 9:19:00  [동감0]    
사회 불만세력들 특징...
게으르고,남이 항상 뭘 해주길바라며,항상 남의탓으로 돌리며-입으론 항상 국민,서민,민주,정의 하면서 -내로남불 한다
킬러의수담 중요한게 빠졌어요.<남잘되는 꼴을 못봄>  
킬러의수담 |  2018-06-11 오후 3:02:00  [동감0]    
8년전 오유진은 두살어린 신진서에게 졌었는데
김은지는 동년배 남자애들하고도 해볼만하구나.
해안소년 |  2018-06-11 오전 11:46:00  [동감0]    
김은지 어린이는 천재인 것 같다.
그 좋은 머리로 바둑판에 인생을 걸지 말고,
더 실학적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과학자, 의학자, 학자 등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바둑판만 뚫어지게 보면서 평생을 바친다면 재능에 대한 막대한 손실 같다.
grayboy 어째.. 이름이 '혜안' 아니고 '해안' 인지 이해가 간다. 바둑뿐만아니라 뭐든지 본이니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중요하지 뭐가 되겠다는 게 중요하지 않은데...  
하이디77 일류의 재능이 보인다면 바둑의 길도 좋은 겁니다. 일류의 재능이 없으면서 바둑에 올인해서 이도저도 아닌 것이 문제지요.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피카온 아이디로 로그인
오로바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