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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용성전 '4강'
김지석, 용성전 '4강'
이영구에게 불계승, 4강서 최정-이지현 간 승자와 격돌
[용성전] 김수광  2018-07-11 오후 11:03   [프린트스크랩]
▲ 김지석(오른쪽)은 실험적인 초반을 펼친 이후 중반에 이영구를 압도하면서 제1기 용성전 4강에 진출했다.


랭킹은 높지만 상대전적에선 열세였다.

김지석 9단과 이영구 9단의 대결. 7월 한국랭킹 3위인 김지석은 11위 이영구에게 상대전적에서 5승9패로 뒤져 있었다. 이 때문에 용성전 8강전은 섣부르게 결과를 예상할 수 없었다. 김지석은 실험적인 수법을 꺼내든 초반, 딱부러지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지만 중반을 지배했다.

11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기 용성전 16강전에서 김지석은 191수 만에 흑불계승했다. 다가올 4강전에서 최정과 이지현 간 승자와 맞붙는다. 건너편 4강엔 변상일이 안착했다.



▲ 김지석.


용성전의 모든 경기는 시간누적방식(피셔방식)으로 진행되며 각자 20분에 추가시간 20초를 준다.

일본 바둑장기채널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하며 바둑TV가 주관방송하는 제1기 용성전의 총규모는 2000만엔(円)이며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200만원이다.

국내 용성전 챔피언이 탄생하면 일본ㆍ중국 용성전 우승자와 한ㆍ중ㆍ일 통합 챔피언전을 통해 왕중왕을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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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母의薔美 |  2018-07-13 오전 10:27:00  [동감1]    
라현 잡은 최정님 김지석 쯤이야 어퍼컷 한방이면 ,,,ㅋㅋㅋ신난다,,호호호호호호
일승구패 |  2018-07-13 오후 9:00:00  [동감0]    
최정쯤이야 지석이 왼손잽으로도 끝낼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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