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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1개월 만에 정상 재탈환
신진서, 1개월 만에 정상 재탈환
59단계 상승한 박상진, 100위권 내 진입
[한국랭킹] 오로IN  2019-02-07 오후 00:15   [프린트스크랩]
▲ 다시 한국랭킹 1위에 오른 신진서 9단


신진서 9단이 지난 1월 박정환 9단에게 내줬던 정상의 자리를 되찾아왔다.

1월 한 달 동안 신진서 9단은 4회 백령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20기 맥심커피배 16강, 2018 크라운해태배 4강 진출 등 4승 2패를 기록하면서 랭킹점수 994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1월 한 달 동안 이호승 3단, 박하민 4단 등 하위랭커에게 패점을 안으며 4승 6패의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박정환 9단이 랭킹점수 80점을 잃어 9937점으로 2위에 내려앉았다. 김지석 9단이 8개월 연속 3위에 자리했고 KBS 바둑왕전을 통해 종합기전 첫 우승을 차지해 랭킹을 두 계단 끌어올린 신민준 9단이 변상일 9단과 함께 공동 4위에 랭크되며 본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



6위는 한 계단 하락한 이동훈 9단이 이름을 올렸으며 7~10위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박영훈ㆍ강동윤ㆍ나현ㆍ이영구 9단이 자리를 지켰다. 100위권 내에서는 신민준 9단이 45점으로 가장 많은 점수를 얻었고 4기 미래의 별 1차전에서 우승한 박상진 3단이 열 계단 오른 85위에 오르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특히 박상진 3단은 2018년 한 해 동안 랭킹을 59계단 끌어올리며 전체 기사 중 가장 큰 상승폭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자기사 중에서는 최정 9단이 31위를 차지했으며, 오유진 6단이 94위에 올랐다. 2009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한국랭킹은 레이팅 제도를 이용한 승률기대치와 기전 가중치를 점수화 해 랭킹 100위까지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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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수담 |  2019-02-07 오후 5:28:00  [동감0]    
박정환 지난주 1억3천먹었는데
이제서야 왠 1월상금 타령.
백수보살 |  2019-02-07 오후 8:51:00  [동감0]    
랭킹1위가 중요한게 아니고 결국은 세계타이틀을 몇개는 따야되는데.....아쉽네요.
분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애들하고 둘 때는 국내선수처럼 두면 안됨.
미리내여 |  2019-02-07 오후 11:01:00  [동감0]    
지난해 박정환은 세계대회와 국내대회 우승 몇번을 했는데 대상은 커녕 상 한개도 못받고 얼마전에 커제 이기고 우승했는데 랭킹은 떨어지고 이거 랭킹시스템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맘대로 하는것인가? 당연 세계대회 우승이 더 점수를 파격적으로 줘야지 참 웃기는 짓이다. 의미없다 정말. 작년에 박정환이 상금도 가장 높은데 바둑대상 시상식은 무슨 의미 가 있나. 이런다고 세계적으로 누가 알아준다고 생각하나.
maha0721 그 랭킹은 1월 성적이고 지난번 박사범의 승리는 2월이지요.ㅎㅎ 대상은 박정환 사범이 받는게 맞지만 다승.승률. 연승 3관왕을 팬들이 감안한것과 이후에 있을 세계대회 응원 차원이라 통크게 보심이 맞을듯.팬투표에서 역전됐다니까 그렇게 보는게 타당할듯것입니다.  
바둑정신 |  2019-02-09 오후 11:55:00  [동감0]    
박 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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