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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열전! 64강부터 8강까지 직진
이틀 열전! 64강부터 8강까지 직진
프로 · 아마 오픈부 개막! 9일 64강, 32강까지 열려
[참저축은행배] 박주성(안동)  2019-09-09 오전 11:09   [프린트스크랩]
▲ 9월 9일 오전 10시에 시작한 프로 · 아마 오픈부 64강


9월 9일 오전 10시, 제3회 참저축은행배 세계바둑페스티벌 프로 · 아마 오픈부 64강전이 안동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시작했다.

본선 64강은 시드 14명(한국랭킹 상위 12명+후원사 추전 2명)과 예선전을 거친 프로기사 40명에 아마추어 예선통과자 10명이 출전한다. 안동시 참저축은행배 국내 프로ㆍ아마오픈전은 우승상금이 3000만 원이다. 생각시간은 각자 30분에 30초 초읽기 3회를 준다.

사이버오로는 매 라운드 네 판을 웹중계한다.32강은 9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과 참고도도 볼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 세계아마추어부 대국 1라운드도 10시부터 시작했다. 10일까지 이틀동안 스위스리그 5라운드가 벌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아마추어 기사 10명은 최진원 · 이화섭 · 금지우 · 원제훈 · 곽원근 · 강구홍 · 송민혁 · 김승진 · 박종욱 · 윤성식이다. 프로시드는 랭킹 4위 이동훈부터 김지석 · 신민준 · 변상일 · 나현 · 박영훈 · 이지현 · 이영구 · 강동윤 · 조한승 · 최철한 · 홍성지까지 12명이다. 후원사 시드는 최정 · 김진휘가 받았다. 김진휘는 전기 우승자, 최정은 여자랭킹 1위고, 김진휘는 2회 참저축은행배 우승자다.

○● 대진표&대국결과 바로가기-제3회 저축은행배 국내 프로ㆍ아마오픈전 ☜ 클릭


프로 · 아마 오픈 바둑대회는 본선 64강부터 8강까지 안동에서 이틀 동안 열린다. 준결승과 결승은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일정은 준결승전 9월 18일, 결승전도 9월 20일이다. 한편 전국 시니어 · 여성부 대회도 오후 2시부터 조별 예선을 시작한다. 세계아마추어부도 스위스리그 1라운드를 시작했다.

제3회 안동시 참저축은행배 세계바둑페스티벌은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기원과 경상북도바둑협회, 안동시체육회가 공동주관하며 안동시와 참저축은행이 공동후원한다.

▲ 변상일-박하민 대국은 변상일이 이겼다. 오유진-김형우, 김진휘-이지현, 이원도-윤성식(아마)까지 64강전 중 네 판을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중계했다.


▲ 프로 · 아마 오픈부에 여자기사는 최정과 오유진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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